분비물이 많아지고 아랫배가 묵직하다면

질염, 골반염









질염



질염은 질점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성적인 접촉, 대중탕이나 수영장, 속옷이나 생리대 등 외부환경이 원인이 될수 있고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질 내의 균형이 깨지면서 악화되기도 합니다.
자연 치유되지 않는 질염은 비정상적인 분비물이나 가려움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늦지 않게 원인이 되는 균을 파악하여 치료하여야 만성질염이나 골반염으로 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질염의 흔한 12가지 원인균



공생균(상재균)
-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 가드넬라
- 칸디다
- 유레아플라즈마 파붐

공생균 또는 성병균
- 유레아플라즈마 유레아리티쿰
- 헤르페스 1형

성병균
- 클라미디아
- 임질
-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 트리코모나스
- 헤르페스 2형
- 매독











골반염



염이나 자궁경부염이 초기에 치료되지 않아 원인균이 자궁을 타고 올라가 복강으로 번지면서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원인균은 클라미디아균이나 임질균이며, 세균성질염에 의해 생길수도 있습니다. 고열과 함께 하복부 통증,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에서 시작한 염증은 자궁경부를 지나 내막과 난관, 난소까지 퍼지다보니 심한경우 난소가 폐쇄되어 자연임신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늦기 않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질염/골반염 검진



01 질분비물검사 (STD 12종)
02 혈액검사 (염증 반응검사)
03 초음파 및 CT











질염의 치료



01 약물치료
질염을 일으킨 원인균에 맞게 항생제, 항진균제, 질정을 처방받습니다.

02 적절한 세정제 사용
계면활성제가 아닌 질 내 환경을 유지시켜주는 약산성 제품을 사용합니다.

03 생활 습관 체크
세정제와 바디워시 제품을 확인합니다. 팬티라이너의 사용을 줄입니다. 타이트 한 옷을 너무 자주 입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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