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장비를 사용한 체계적인 검진 프로그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성암검진









자궁경부암 검진



자궁 경부암은 조기 발견시 간단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만 20세 이상 여성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매년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합니다.

자궁경부암 증상



01 대부분 무증상
02 비정상 질출혈
03 악취나는 분비물

자궁경부 세포진검사 (PAP test)



자궁경부세포검사는 작은 솔로 자궁경부의 세포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여기에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술 등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정밀검사



01 액상세포검사
세포진 검사의 단점을 개선, 버려지는 세포없이 모두 검사하여 진단의 정확성을 높입니다.

02 확대촬영검사
자궁경부를 40배 가까이 확대하여 조직생검이나 치료를 용이하게 합니다.

03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
자궁경부암의 원인균을 확인합니다.

자궁경부암 백신



자궁경부암은 유일하게 예방백신이 있는 암입니다.
성경험 전 접종 받는 것이 백신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백신의 유효성이 입증된 만 45세 이전이라면 백신 접종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 가다실 (9가)
HPV 예방 : 6, 11, 16, 18, 31, 33, 45, 52, 58
자궁경부암 예방율 : 최대 97%
성기 사마귀 예방력 : 있음
접종연령 및 횟수 : 만 9 ~ 14세 : 0, 6개월 (2회) / 만 15 ~ 45세 : 0, 2, 6개월 (3회)

* 가다실 (4가)
HPV 예방 : 6, 11, 16, 18
자궁경부암 예방율 : 약 70%
성기 사마귀 예방력 : 있음
접종연령 및 횟수 : 만 9 ~ 13세 : 0, 6개월 (2회) / 만 14 ~ 26세 : 0, 2, 6개월 (3회)
무료접종 : 만 11세 ~ 12세








난소암검사



난소암은 전이가 일어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산부인과 초음파 검진이 필요합니다. 또한 가족력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유방암이나 난소암 가족력이 있을 경우 30대부터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암검사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률 1위인 유방암, 만 40세 이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른 초경과 늦은 출산, 여러 환경적 요인이 더해져 유방암 발생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방암 고위험군(모계 가족력), 유두에서 혈성 분비물이 나오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적극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청담수 유방초음파 검사



- 치밀유방으로 인해 유방촬영술의(X-ray)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우
- 유방촬영술에서 혹이 의심되는 경우
- 최근 만져지는 멍울이 생긴 경우
- 유두 통증 및 불쾌감
- 폐경 이후 호르몬 치료를 안전하게 유지하려는 경우

초음파검사 → 이상유무확인 → 필요시 조직검사 또는 추적관찰








갑상선암검사



갑상선암은 여자가 남자에 비해 3~6배 정도 발생률이 높고, 30~50대 사이에 진단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에 만져지는 결절이 생기거나 목소리 변화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호르몬 검사와 초음파를 통해 갑상선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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